'이공계 인재 성장주택' 첫 공급…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주거 지원 시작 서울시가 이공계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을 위한 전용 공공임대주택인 '이공계 인재 성장주택'을 처음 공급합니다.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연구 인력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최근 의대 쏠림 현상과 이공계 인재 유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, 서울시는 우수 연구인력이 안정적으로 연구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주거 지원 정책을 내놓았습니다.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이란?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'이공계 전성시대' 정책의 핵심 사업입니다. 학비 부담, 성과 압박,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연구자들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 이번에 처음 공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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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6. 26. 16:58